배성재, 첫 음악 예능 MC 도전…MBN '헬로트로트'
뉴시스
2021.09.08 02:12
수정 : 2021.09.08 02:1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첫 음악 예능 MC 도전한다.
올 초 프리랜서를 선언한 배성재는 MBN '헬로트로트'의 진행을 맡는다. 올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헬로트로트'는 트로트의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MBN '헬로트로트'는 세계 시장을 목표로 기획된 만큼 전 세계 음악 전문 프로듀서가 대거 참여했다. 트로트 가수, 뮤지션들이 각 팀을 대표하는 감독이 돼 코치진과 함께 '트로트 국가대표 선발전'에 내보낼 선수들을 캐스팅하고 훈련을 진행한다.
선발된 선수들은 팀을 이뤄 트로트 번안곡 부르기와 해외 장르 컬래버레이션 무대, 편곡 미션 등 각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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