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대한안마사협회와 ‘헬스키퍼’ 운영 MOU
파이낸셜뉴스
2021.09.15 10:53
수정 : 2021.09.15 10:5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대한안마사협회와 서비스업 맞춤형 안마 프로그램 ‘헬스키퍼’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헬스키퍼‘는 지난 2018년 GKL이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체결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장시간 반복 동작으로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하기 쉬운 사업장 근무 직원에게 국가 자격을 보유한 대한안마사협회 소속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마사지를 제공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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