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셀러브리티서 ‘대상 포인트’ 1위 노린다
파이낸셜뉴스
2021.09.22 19:32
수정 : 2021.09.22 19:32기사원문
KLPGA 첫 셀러브리티 대회 열려
만약 장하나가 이번 대회에서 '톱10'에 입상하면 최소 21점을 보태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서게 된다. 박민지는 지난주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연습 라운드 도중 허리 통증으로 대회 출전을 포기한데 이어 이번에도 치료를 겸한 휴식차 불참한다.
장하나의 '톱10' 입상 가능성은 높다. 2015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던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했을 정도로 코스와의 궁합이 좋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 시즌 평균타수 1위에 오를 정도로 매 대회 기복없는 경기를 한다는 것도 강점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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