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윤보미 "헉뜨"
뉴시스
2021.09.29 16:23
수정 : 2021.09.29 16:23기사원문
오하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따끈따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오하영은 검은색 미니 원피스와 망사 스타킹을 매치했다.
이를 본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헉뜨"라는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세상에 이게 누구야" "너무 파격적인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