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 2차' 청약 경쟁률 107대 1
뉴스1
2021.10.06 18:04
수정 : 2021.10.06 18:04기사원문
(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바이오폴리스에 들어설 동양건설산업의 '오송역 Paragon(파라곤) 센트럴시티 2차'의 청약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어섰다.
6일 동양건설산업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온라인 청약 접수를 진행한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2차는 1673세대 모집에 18만여 명이 신청해 최종 경쟁률 107대 1을 보였다.
오송파라곤 2차는 청주지역 1년 이상 거주자 중 산업단지(충북경제자유구역) 종사자·신혼부부·다자녀 등 우선공급 45%와 일반공급 55%로 청약을 진행했다.
일반공급에서는 청주지역 1년 이상 거주자 70%, 나머지 30%는 청주 거주 1년 미만 및 충북·세종 거주자를 대상으로 모집했다.
해당 단지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바이오폴리스 B-3블록에 들어선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전용면적 68㎡·84㎡(A·B형) 1673세대 규모다.
계약일은 10~15일,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앞서 분양한 1차 2415세대와 3차 분양까지 이뤄지면 전체 5842세대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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