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혹사2' 헐리우드 스타 진세버그 의문사 배후 추적

뉴시스       2021.10.07 13:59   수정 : 2021.10.07 13: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사진=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제공 ).2021.10.0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에서 헐리우드 스타 ‘진 세버그’의 죽음에 의문을 제기한다.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9회에는 1970년대 미국 헐리우드 스타 '진 세버그'의 수상한 죽음을 둘러싼 음모론에 대해 파헤친다.

진 세버그는 1959년 영화 '네 멋대로 해라'가 흥행에 성공하며 일약 스타로 거듭난 인물이다.

누벨바그 영화의 디바,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그녀는 1979년 9월 어느 가을밤, 파리의 주택가 골목에 세워진 차 안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9일 만에 전해진 소식이었다.
공식적인 수사 결과는 자살이지만 지금까지도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진 세버그의 죽음을 이야기할 때 꼭 빠지지 않는 단어가 있었으니, 바로 FBI다! '배우 진 세버그는 FBI가 죽였다'는 음모론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발제자로 나선 배우 봉태규는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진실"이라며, 이 이야기를 탄탄하게 이끌어줄 지원군으로 역사 탐정 심용환 작가를 초대했다. 이야기가 무르익을 무렵 심 작가가 꺼내는 하나의 문건이 모든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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