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수원영통1점주 "본사 마케팅 적극 참여해 월 매출 8천만"

파이낸셜뉴스       2021.10.07 15:42   수정 : 2021.10.07 15:42기사원문
창업 2년 임민수 사장 고정 고객 확보에 최선
본사의 자사앱과 배달앱 프로모션 적극 참여



[파이낸셜뉴스] 제너시스BBQ 수원영통1점 임민수 사장은 창업 2년만에 월 매출 8000만원을 안정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성공적인 자영업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임 사장은 인근 지역으로 매장을 늘려나가며 현재 총 6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우뚝 섰다.

지난 2019년 매장을 인수해 사업을 시작한 임 사장은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는 7일 "주문량이 많을 때도 늘 제품의 맛과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한 개인의 노력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임 사장은 항상 맛있고 안전한 제품의 질 유지를 최우선이라고 생각했다. 이를 위해 치킨대학에 입소해 조리과정, 지역 마케팅, 자사앱 및 배달앱 활용 등 열심히 학습했다.

아울러 그는 "매장을 오픈하고 나서 가장 먼저 전단지를 지역 고객들에게 배포하여 알리는 한편, 퇴근 후에는 배달 플랫폼의 고객 리뷰에 밤늦게까지 답글을 달며 소통을 열심히 하니 고정 고객이 늘었다"고 안정적인 매출 확보의 비결을 소개했다.


또 BBQ 본사가 진행하는 자사앱 프로모션이나 배달 앱 프로모션 등 여러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하고, 오후 1시~5시까지 제품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NCF(New Customer Friendship)활동을 펼치며 신규고객을 확보한 것이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됐다고 부연했다. 또 그는 BBQ의 브랜드 가치와 체계적인 교육 및 지원시스템이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매장 확대의 바탕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BBQ의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면접관으로 참석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BBQ의 브랜드 파워만 믿고 사업을 시작했고, 2년이 지난 현재 6호점까지 운영하고 있다"며 "지원하신 간절함과 열정이라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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