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확인 서비스 추진
파이낸셜뉴스
2021.10.13 14:40
수정 : 2021.10.13 14:4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은 SKT, 삼성SDS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확인(DID) 서비스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니셜 분산신원확인(DID) 기술을 활용해 대출 및 예금 상품 신규에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니셜 대학 제증명 서비스를 활용해 대학 졸업(예정)·재학·성적 증명서 등이 필요한 외부 서비스 이용 시 서류 발급 없는 자동 검증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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