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같은 X이 자식이냐?" 부자간 깊어지는 갈등…해결책은?
뉴시스
2021.10.14 13:35
수정 : 2021.10.14 13:35기사원문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5년째 반항하는 큰 아들, 자해 행동하는 둘째의 사연이 전해진다.
이날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금쪽이네 가족 식사 시간이 보인다.
이후 피시방에 가려던 첫째와 엄마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자, 아빠는 첫째의 방으로 향한다. 엄마가 중재하는 사이 첫째는 "지가 뭐 잘난 줄 아나"라며 혼잣말을 내뱉고, 이에 아빠와의 갈등은 더욱 심해져 몸싸움으로 번진다.
오은영은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 진정하고 아이를 잘 대하기는 정말 어렵다"며 엄마, 아빠의 마음을 이해한다. 이어 "'소통'을 해야 하는 대상이 '불통'이 되면 서로 미워하는 데까지 가버릴 수 있다. 정서적 소통을 통해 진심을 표현하는 걸 지금부터라도 연습해야 할 것 같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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