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재벌집 막내아들' 큰 며느리역 합류…송중기와 호흡
뉴시스
2021.10.19 11:05
수정 : 2021.10.19 11:05기사원문
19일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배우 김정난이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큰 며느리인 손정래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김정난은 극중 재벌가 순양그룹 총수 진양철(이성민 분)의 큰 며느리인 손정래 역할을 맡는다. 손정래는 화려한 외모에 명품을 사랑하는 전형적인 재벌가 며느리이지만, 어딘지 허술한 면모를 갖춘 캐릭터이다.
한편,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은 김태희 작가와 정대윤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022년 방송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sue875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