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美 베벌리힐스 225억 짜리 호화 저택 샀다
뉴시스
2021.10.28 11:39
수정 : 2021.10.28 16:37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미국 사업 확장 본격화 앞서 현지 체류 차원서 구매한 듯
정 부회장이 매입한 주택은 2012년 준공됐으며, 2023㎡ 규모의 부지에 지어졌다. 건물 면적은 1021㎡로 6개의 침실, 10개의 욕실을 갖추고 있다. 영화관, 시음 공간이 있는 온도 조절 와인 저장고, 대형바가 있는 벽난로 옆 패밀리룸, 거울이 비치된 체육관 및 사우나가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층에는 대리석 벽난로, 좌석 공간 및 두 개의 쇼룸 옷장, 대리석 욕실에는 독립형 전신 욕조가 구비돼 있다. 야외에는 수영장과 일광용 데크, 6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 차고도 있다.
매체는 건축 소개자료를 인용해 토스카나 스타일로 호화롭게 꾸며졌으며, 웅장한 계단과 거대한 샹들리에가 있는 로비가 특징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 부회장은 지난 9월 미국 현지 사업 점검차 미국에 다녀왔다. 정 부회장은 미국 사업의 확장을 꾀하고 있는 데다 위드 코로나까지 본격화될 경우 출장이 늘어난 것을 감안해 현지 체류를 위한 주택 매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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