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발제조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1.11.01 16:58   수정 : 2021.11.01 16:58기사원문

화재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1일 낮 12시23분께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한 신발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신발과 기계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점심식사를 위해 작업자 3명이 공장을 비운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신발 완제품을 적재하는 창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를 위해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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