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고고학저널' 국·영문판 발간
뉴시스
2021.11.03 09:20
수정 : 2021.11.03 09:2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올해 한국고고학의 주요 발굴 조사 성과를 담은 책 ‘2020 한국고고학저널’ 국·영문판이 나왔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발굴 조사하는 많은 유적 가운데 학술적으로 중요한 유적들을 별도로 모아 매년 '한국고고학저널'을 발간하고 있다.
이 책에는 구석기 시대 순천 월평 유적부터 조선 시대 충주 읍성까지 각 시대 대표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 성과가 담겼다.
경주 월성 해자에서 출토한 유물을 이용한 고환경 복원 연구와 2020년에 새로 개설한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분석정보센터는 기획으로 다뤘다.
발굴 조사 현장과 내용을 담은 영상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QR코드도 실려 있다.
연구소는 이 책자를 국내외 국공립 도서관과 국외 연구기관 등에 배포하고 연구소 웹사이트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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