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혁신도시에 ‘레드우즈파크’ 들어선다
파이낸셜뉴스
2021.11.13 07:13
수정 : 2021.11.13 07:13기사원문
국내 유일 도심형 메타버스 스튜디오.
【파이낸셜뉴스 원주=서정욱 기자】 원주 혁신도시에 국내 유일 도심형 메타버스 스튜디오 ‘레드우즈파크’가 들어설 계획이다.
13일 원주시에 따르면 는 레드우즈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고 강원도로부터 유일하게 사업인가를 받은 민자 디지털 콘텐츠 소프트 웨어진흥시설로, 오는 2025년까지 진행괼 계획이다.
한편, 15일 기공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원창묵 원주시장 등이 참석, 뿌리깊은나무들㈜(대표 이재원)과 지역소프트웨어산업의 투자와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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