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새 걸그룹 마지막 멤버 릴리…'K팝스타4' 후 6년만에 데뷔
뉴스1
2021.11.19 08:53
수정 : 2021.11.19 08:53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2022년 2월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대망의 마지막 멤버는 '릴리'(LILY)로 밝혀졌다.
JYP는 19일 0시 유튜브 채널 'JYPn'을 통해 2022 신인 걸그룹을 완성할 마지막 멤버 릴리를 최초 공개했다. 많은 시청자들에게 '릴리M'으로 익숙한 릴리는 2015년 4월 인기리 종영한 SBS 'K팝스타 시즌4' 이후 약 6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6년간 노력을 쏟아 빛나는 성장을 이뤄낸 릴리가 합류하면서 이로써 JYP 차기 걸그룹은 '7인조'를 확정 지었다. 춤, 노래, 비주얼 삼박자를 갖춘 지니, 지우, 규진, 설윤, 배이, 해원, 릴리 7인의 최강 조합에 기대감이 정점을 향하고 있다.
JYP는 탄탄한 실력과 특별한 매력을 겸비한 역대급 신예와 함께 '걸그룹 명가'의 명성을 높인다. 2022 신인 걸그룹을 위해 신설한 아티스트 4본부는 파격적이고도 신선한 데뷔 프로젝트 'JYPn'을 펼쳤고 글로벌 관심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그룹의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판매한 데뷔 앨범 한정판 '블라인드 패키지'는 선주문량 6만1667장을 기록했고, 'JYPn' 공식 유튜브 채널은 개설 약 3개월 만에 누적 조회 수 1223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성을 차지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