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아랍 출신 인플루언서와 열애
뉴시스
2021.11.25 17:28
수정 : 2021.11.25 17:2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마술사 최현우(43)가 아랍 여성과 열애 중이다.
25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현우는 아랍 국가 출신 사업가 A씨와 1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A씨는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유학하며 사업을 병행 중이다.
두 사람은 각각 인스타그램에 데이트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현우 소속사 라온플레이는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최현우는 국제 마술대회 클로즈업 부문 한국인 최초 수상자다. 국제마술대회(FISM) 월드 챔피언십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다음 달 3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마술쇼 '최현우 더 브레인'을 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