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일직동행정복지센터 29일부터 정상업무
뉴스1
2021.11.29 13:14
수정 : 2021.11.29 13:24기사원문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 일직동행정복지센터가 29일부터 문을 열어 정상업무를 시작한다.
광명시에 따르면 광명 일직동 양지로 17에 위치한 일직동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429㎡ 규모로 관할구역은 광명역세권 5개 아파트 단지 및 오피스텔, 자경마을·양지마을·호봉골·구석말 등이다.
이에 시는 올해 2월 소하2동 행정동 분동 추진 기본계획 수립 후, 동 명칭에 대한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분동 관련 조례를 지난 9월28일 공포했다.
이번 분동으로 일직동은 20통 127반, 소하2동은 45통 290반으로 구성되며 시의 행정동은 모두 19개가 된다.
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개청에 따라 일직동 주민들이 좀 더 가깝고 편리하게 동 행정업무를 처리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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