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선택한 2021년 게임은?…'쿠키런:킹덤' 베스트상 선정
뉴스1
2021.12.01 09:53
수정 : 2021.12.01 09:53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구글 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게임(대상)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이었다.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은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라이징'이 선정됐고,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은 넷마블의 '제2의나라'가 뽑혔다.
게임 카테고리 내에서는 Δ베스트 게임 Δ경쟁 게임 Δ혁신적인 게임 Δ캐주얼 게임 등에서 수상작을 발표한다.
'대상' 격인 올해를 빛낸 베스트 게임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킹덤'(쿠킹덤)이 받았다. 지난 1월 출시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쿠킹덤은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이다.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부문에서는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엔 Δ그랑사가 Δ삼국지 전략판 Δ쿠키런: 킹덤 Δ마블 퓨처 레볼루션이 선정됐다.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으로는 넷마블의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가 최우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Δ디 앤츠: 언더그라운드 킹덤 Δ백야극광 Δ퍼니싱:그레이 레이븐', '포켓몬 유나이트'가 뽑혔다.
캐주얼 게임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카카오게임즈의 '프렌즈샷: 누구나 골프'가, 우수상에는 Δ동물의 숲 포켓 캠프 Δ앙상븡스타즈 Δ타임 프린세스 Δ프로젝트 메이크오버'가 선정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