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 8cx 3세대 컴퓨트 플랫폼 공개
뉴스1
2021.12.02 09:10
수정 : 2021.12.02 09:1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퀄컴이 연례행사인 스냅드래곤 테크 서밋(Snapdragon Tech Summit)에서 스냅드래곤 8cx 3세대 컴퓨트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퀄컴은 5G 연결성과 혁신적 경험을 제공하며 엔트리급 윈도우용 PC 및 크롬북 생태계를 강화할 스냅드래곤 7c+ 3세대 컴퓨트 플랫폼도 공개했다.
미겔 누네스 퀄컴 제품 담당 부사장은 "스냅드래곤 8cx 3세대는 PC 산업을 변화시킨 획기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뛰어난 와트당 성능, 향상된 AI 가속과 몰입도 높은 카메라 및 오디오, 초고속 5G 연결성, 슬림한 팬리스 시스템에서 칩-투-클라우드 보안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누네스 부사장은 이어 "스냅드래곤 7c+ 3세대를 통해서는 생태계 내 5G 모바일 컴퓨팅을 확장함으로써 엔트리급 제품의 기준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G3X 1세대 게이밍 플랫폼(Snapdragon® G3x Gen 1 Gaming Platform)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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