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PS 적립한 '오늘의 깡' 과자 보육시설에 전달
뉴시스
2021.12.15 17:08
수정 : 2021.12.15 17:08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과자 40박스와 무릎담요 전달
두산은 15일 "포스트시즌에 적립한 과자 40박스와 무릎담요 50개를 14일 서울 성동구 소재 보육시설인 이든아이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포스트시즌 기간 '오늘의 깡' 수상자에게 수여된 수량에 농심 측이 추가로 보낸 과자를 함께 보육시설에 전달했다.
키움 히어로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에서 '오늘의 깡'을 수상한 양석환이 선수단 대표로 전달식에 참석했다.
양석환은 "내년 시즌에 더 많은 상품을 받아 받아 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