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임원' 추교웅 현대차 부사장, 미래 핵심기술 개발 추진
뉴스1
2021.12.17 11:02
수정 : 2021.12.17 11:02기사원문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은 17일 2021년 하반기 임원인사를 통해 추교웅 현대자동차 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전자개발센터장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추교웅 부사장은 미래 핵심 사업 분야인 전자·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을 주도해 왔으며 향후 커넥티드카 대응을 위한 신규 플랫폼 및 통합제어기 개발 등 미래 핵심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Δ1974년생 ΔNorthwestern Univ. 경영학 석사 Δ서울대 전자공학 석사서울대 전자공학 학사 Δ현대차 전자담당/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 (전무) Δ현대차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 AVN개발실장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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