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남자의 한(恨) 통했다…이진욱·권나라 '불가살'
뉴시스
2021.12.19 11:28
수정 : 2021.12.19 11:28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tvN 새 토일드라마 한국형 판타지물
'불가살'은 죽일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존재인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와 600년 간 환생을 반복하는 여자를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진욱이 불가살 단활을, 권나라가 미스터리한 여인 민상운을 연기한다. 첫 회는 복수와 업보로 묶인 악연과 그 긴 운명의 출발점을 알리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한의 정서를 지닌 밀도 높은 이야기와 이를 감각적으로 구현해낸 연출 등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작품엔 이진욱·권나라와 함께 이준·공승연·정진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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