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2일 'e서울사랑상품권' 발행…온라인·배달앱 결제
뉴스1
2021.12.21 08:16
수정 : 2021.12.21 08:16기사원문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는 22일 오후 12시부터 17억7900만원 규모의 'e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서울사랑상품권은 오프라인 매출 감소로 온라인 또는 배달을 통해 새로운 유통 판로를 개척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e상품권은 지역에 관계없이 서울시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품권은 발행액 소진 시까지 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3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고, 보유한도는 최대 200만원이다.
결저 금액의 10%, 월 최대 2만원까지 페이백도 선착순 지급한다. 사용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취소하면 전액 환불된다.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 할인 지원금을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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