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닭갈빗집→고기국숫집, '골목식당' 기습 점검 합격

뉴스1       2021.12.22 23:57   수정 : 2021.12.22 23:57기사원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 하남 석바대 골목의 닭갈빗집과 고기국숫집이 기습 점검에 합격했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200회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점검 후 1년이 지난 '골목식당'은 이날 최근 1년간 만난 가게들을 기습 방문했다.

하남 석바대골목을 찾은 '골목식당'은 위생, 태도 문제로 인해 우여곡절을 겪었던 춘천식닭갈빗집'(이하 '닭갈빗집')을 찾았다. 특히 아들 사장님의 태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먼저 비밀 요원이 손님으로 방문해 닭갈빗집을 확인했다.


닭갈빗집은 맛과 위생, 사장님의 태도까지 모두 합격점을 받았고, 이어 방문한 고기국숫집까지 여전한 맛으로 극찬을 끌어냈다. 앞서 백종원, 김성주, 금새록이 직접 방문한 모녀김밥집까지 초심으로 맛을 유지하며 하남 석바대골목의 기습 점검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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