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HSTB•크린스, 수도권 AS 서비스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1.12.23 15:22
수정 : 2021.12.23 15:22기사원문
㈜화신세라믹의 프리미엄 욕실 인테리어 브랜드 ‘HSTB’, 위생도기 전문 브랜드 ‘크린스(CLINS)’가 서울 • 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A/S 서비스를 한 단계 보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욕실 공사 특성상 시공 중이거나 시공이 완료된 현장에서 제품에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엇보다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 그러나 관련업계에서는 그동안 제조사와 시공업체 간의 귀책사유 확인 과정으로 인해 대응이 지연되어 최종소비자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았다.
최종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한 대리점에 A/S를 신청하면 ㈜화신세라믹에서 A/S 엔지니어를 파견한다. 서울, 인천, 경기도를 중심으로 A/S 보강책이 우선 시행되며 추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화신세라믹 관계자는 “제품의 사후관리 과정에서 사용자와 대리점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엔지니어 풀을 넓혔고, 더욱 빠르게 현장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수준 높은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HSTB’는 고급 호텔 및 타운하우스 등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에 적용되는 토탈바스 브랜드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과 고품질 제품(컬러 수전, 주방 수전, 컬러 세면대, 욕조 등)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린스(CLINS)’는 20여년간 사랑받은 국내 대표 위생도기 브랜드로 주택 및 상가뿐 아니라 공공시설에도 납품되는 품질검증을 마친 양변기, 세면대, 소변기, 수전 등을 취급한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