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디 기업 KDAC, 한국정보인증서 전략적 투자
파이낸셜뉴스
2021.12.27 16:47
수정 : 2021.12.27 16:47기사원문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한국정보인증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KDAC은 지난해 3월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블록체인 기술기업 블로코, 리서치 기업 페어스퀘어랩이 공동 설립했다. 올 1월 신한은행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 8일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가 결정됐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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