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 수비수 윤종규와 4년 재계약
뉴시스
2021.12.30 15:03
수정 : 2021.12.30 15:03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2025년까지 다년 계약
특히 2019시즌부터 주전 측면 수비수로 도약해 서울의 후방을 책임졌다.
윤종규는 또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되는 등 연령별 대표로도 활약했다.
서울 구단은 "윤종규는 빠른 발과 뛰어난 활동량을 기반으로 한 헌신적인 팀플레이가 강점인 선수"라며 "안익수 감독 부임 이후 핵심 자원으로 중용되며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도맡아 왔다"며 기대했다.
윤종규는 "FC서울에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저를 믿어주시고 4년이라는 긴 시간을 약속해준 구단에도 감사드린다. 더 나아진 FC서울의 모습을 팬들께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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