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피오, 신제품 ‘백수오 프리미엄 진’ 홈쇼핑 완판 행진
파이낸셜뉴스
2022.01.12 09:44
수정 : 2022.01.12 09: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건강기능식품 기업 에이치피오가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출시한 ‘백수오 프리미엄 진’이 홈쇼핑 방송에서 연달아 완판에 성공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에이치피오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Denps)’는 여성 갱년기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백수오 프리미엄 진’이 최근 진행된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2차 방송에서도 완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차 방송에 이어 이번 2차 방송에서도 완판을 달성하며 여성 갱년기 시장의 수요와 신제품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덴프스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과 함께 8종의 기능성원료를 추가해 백수오 프리미엄 진의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혈행 및 콜레스테롤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감마리놀렌산’,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를 포함한 4종의 비타민, 베타카로틴, 아연 등을 추가로 함유했다.
뿐만 아니라 덴프스는 백수오 프리미엄진의 간편한 섭취를 위해 목넘김이 편한 미니 캡슐로 크기를 축소했다. 하루 섭취분을 1개의 키트(Kit)로 담아 편하게 휴대하면서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여성 갱년기 시장은 수요와 구매력을 갖춘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덴프스는 엄선된 원료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백수오의 본연의 기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첫 론칭 방송에 이어 이번 2차 방송에서도 완판을 기록하면서 본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덴프스는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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