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게임즈, 버추얼휴먼 '스카이' 통해 가상인간 버스커 컨셉 선봬
파이낸셜뉴스
2022.01.17 13:14
수정 : 2022.01.17 13:14기사원문
- 국내 최초 인디음악과 가상인간 결합한 버스커 컨셉 선보여
- 개인 음악취향 뚜렷한 MZ세대 공략, 코로나19로 침체된 버스킹 씬을 가상인간으로 부활
- 다양한 독립 뮤지션과 콜라보 통해 가상인간 뮤지션으로 대체 아닌, 상생 협력 추구
- 최신 AI 기술 접목, 차세대 가상인간 콘텐츠 개발
이러한 가운데 포니게임즈 (대표:강민호)는 지난 13일 자체 개발한 가상인간 뮤지션 '스카이' 를 통해 국내 최초로 인디음악과 디지털휴먼 기술을 결합한 버추얼 버스커 콘셉트를 공개했다.
'버스킹(Busking)'은 길거리 공연을 뜻하는 단어로, 개인의 음악 취향이 뚜렷한 MZ세대의 음악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지만, 코로나19로 많은 활동 무대가 사라지며 위축되고 있다.
제작사 포니게임즈는 지난 달, 자체개발 가상인간 '선리안'을 통해 세계 최초 '디에이징(얼굴을 어려지게 하는 공정)' 컨셉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AI 대표기업 마인즈랩(대표:윤태준)과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 학습으로 음성기술을 구현한 국내최초 AI해설사 '다온'을 제작,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 진행 경험을 토대로, AI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적용한 차세대 가상인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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