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X파일’ 베스트셀러 1위
파이낸셜뉴스
2022.01.24 15:27
수정 : 2022.01.24 20:2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최근 예약판매를 시작한 책 ‘윤석열 X파일’이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윤석열 X파일’은 24일 예스24 주별 베스트 1위,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1위,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 1위 등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1위를 기록중이다.
주로 그들 가족의 현재의 모습이 만들어지기까지 비리의혹과 도덕적 일탈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2021년 6월 한달 동안 주요 뉴스를 장식했던 ‘윤석열 X파일’이라는 정체불명의 괴문서와 이 책은 관련 없다. 하지만 이 책이 나오게 된 계기는 당시의 X파일과 관련은 있다고 할 수 있다.
당시 일부 언론들이 ‘윤석열 X파일’을 제작 및 배포한 곳이 열린공감TV라고 지목했고, 심지어 이재명 캠프로부터 “지원을 받는다”는 루머도 생산했기 때문이라고 열린공감TV은 설명했다.
결국 불필요한 오해를 받게 된 김에 진정한 윤석열 후보자의 검증을 위한 ‘윤석열 X파일’을 출간하게 됐다는 것이 열린공감TV 측의 설명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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