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가득"…아성다이소, '2022 봄봄 시리즈' 출시
뉴스1
2022.02.03 09:27
수정 : 2022.02.03 09:27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벚꽃을 주요 테마로 기획한 '2022 봄봄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봄봄 시리즈는 '봄의 첫 페이지'를 주제로 클래식한 벚꽃의 디자인과 마리골드, 물망초, 캐모마일 등에서 색감을 활용한 상품을 구성했다. 인테리어용품과 주방·욕실용품, 팬시용품 등 총 6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주방·욕실용품은 세트 구성이 눈에 띈다. 투명한 핑크빛의 와인잔, 유리컵, 둥근 유리컵은 디자인과 색감이 특이해 홈카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노란색, 보라색 등 꽃 색감을 반영한 '봄봄 파스텔머그컵'도 준비됐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욕실용품은 벚꽃이 그려진 사각 양치컵, 사각 칫솔꽂이, 사각 비누받침 등으로 구성했다. 세트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색감과 디자인을 맞춰 기획했다..
팬시용품은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의 준말)용품과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의 준말)용품 등을 판매한다. 다꾸용품은 벚꽃 컨페티 스티커와 숫자 스티커, 알파벳스티커 등으로 구성했다. 봄봄 마테 스티커 세트는 마스킹테이프 7개와 종이스티커 6매로 가성비 높게 구성했다. 폴꾸용품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봄봄 포토앨범이 준비됐다. 꽃무늬 패턴으로 디자인한 봄봄 폴꾸프레임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부착하기만 하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한 상품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처음 출시한 '봄봄 시리즈'는 고객님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으로 매년 봄과 함께 찾아뵙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고객님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시그니쳐 시리즈'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