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리아서 IS 최고지도자를 미군이 급습 처단해"
뉴시스
2022.02.03 22:32
수정 : 2022.02.03 22:3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아침(워싱턴 시간) 성명으로 이같이 말하고 급습 공격에 나선 미군은 무사히 귀환했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은 이날 중으로 국민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직접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10월 시리아 북서부의 반군 집결지인 이들립주에 숨어있던 IS 최고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미군 급습에 살해되었다. 이번에 처단된 최고 지도자는 그 후속 인물로 보인다. 이번 미군 급습 지역은 알바그다디 급습지로부터 20㎞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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