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화이트데이 '뻔한건 NO'…하나뿐인 디저트·음료
뉴시스
2022.02.09 03:01
수정 : 2022.02.09 03:0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취향 담아 만든 선물에 관심 많아
클래스101 수제제작 돕는 강의도
특히 직접 만드는 디저트의 경우 상대방의 취향 또는 기념일에 따라 모양과 문구, 맛 등을 커스터마이징 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할 수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클래스101은 초콜릿뿐만 아니라 마카롱, 머랭, 아이싱 쿠키, 캐러멜, 푸딩 등 다양한 강의들을 개설했다. 원하는 디저트를 골라 배울 수 있고 정성 가득한 선물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다.
니엘케이크의 '계란과 설탕만으로 만드는 무궁무진한 머랭 쿠키! 일 년 내내 잘 팔리는 카페 디저트 만들기' 클래스에서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머랭 쿠키를 만드는 방법 등을 배운다.
데보라의 '쿠키 위에 그려내는 작은 동화, 아이싱 쿠키 만들기'는 기초 이론부터 디자인, 장식 기술까지 차별화된 나만의 완성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스스로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키트 쇼핑몰 '101BOX'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간단하게 초콜릿을 만들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키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13일까지 열린다.
DIY 키트는 개별 재료부터 포장 재료까지 올인원으로 구성돼 있다. 간편하게 선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바(BAR)나 카페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해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좋은 음료 클래스들도 주목받고 있다.
리니비니의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조리법으로 만드는 칵테일' 클래스가 있다. 다양한 술을 활용해 칵테일을 만들어 보는 방법부터 자신만의 취향을 찾는 법, 영화 콘셉트에 맞춰 추천하는 칵테일까지 배워볼 수 있다.
'어서오세요! 여기는 솜솜네 홈카페입니다'에서는 다채로운 예쁜 음료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된 레시피북과 크리에이터만의 예쁜 모양내는 법 등 각종 노하우를 담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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