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우크라이나 수교 30주년 축하 서한 교환
파이낸셜뉴스
2022.02.10 14:18
수정 : 2022.02.10 15:2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양국 관계가 199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해 온 것에 대해 만족을 표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 확대를 기대했다.
우크라이나는 우리 정부 신북방정책 협력대상국 중 하나로서 이번 축하 서한 교환을 통해 한-우크라이나 간 지속적인 협력 강화 의지를 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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