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아너스클럽 김상호씨, 200번째 헌혈 달성 등
뉴시스
2022.02.16 17:00
수정 : 2022.02.16 17:00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김상호씨가 200번째 헌혈을 달성해 적십자헌혈유공장 명예대장 포장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헌혈증서 200매를 기증한 김씨는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아너스클럽(RCHC) 고액기부자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적십자 헌혈봉사회 헌우회장과 상당지구협의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 김남환 공단페인트 대표, 충북암병원 건립기금 기부
충북대학교병원은 ㈜공단페인트 김남환 대표가 암병원건립기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충북 의료발전을 위해 충북대병원에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해 왔다.
그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 장기기증을 결정하기도 했다.
㈜공단페인트는 광촉매, 방염, 각종 페인트, 도소매 납품 및 도장 공사를 하는 청주 소재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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