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중동·阿 최대 태양광전력 데이터센터 설립
파이낸셜뉴스
2022.02.16 18:04
수정 : 2022.02.16 18:04기사원문
화웨이가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저탄소 태양광 전력 공급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화웨이와 두바이 수도전력청(DEWA)은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태양광 전력 공급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오는 3월 시범 운영을 거쳐 5월 1차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웨이가 설립할 데이터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내 최대 규모로 10만㎡가 넘는 공원 부지에 건립하여, 100% 친환경 전력으로 가동될 계획이다.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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