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쇼트트랙 최민정에 "우와 진짜 빠르다" 방구석 응원
뉴시스
2022.02.17 14:33
수정 : 2022.02.17 14:33기사원문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맨 유세윤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앞서 지난 16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경기와 남자 계주 결승 경기가 열렸다. 이에 출전한 최민정 선수는 준준결승전과 준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획득, 남자 계주는 은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먼저 준결승전을 치룬 최민정이 나오는 사진에는 "우오오오 진짜 빠르다 우오오"라고 써 그녀의 스피드에 감탄했다. 계주 결승을 준비하며 몸을 풀고 있는 남자 대표팀이 나오는 영상에 "몸푼다 몸푼다 파이팅!!"이라고 써 생생한 방구석 응원 현장을 공유했다.
유세윤은 이번 올림픽 기간 동안 우리 대표팀 선수들의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방구석 응원을 자주하며 누리꾼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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