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 박지후·윤찬영 "이게 찐친 바이브죠"
뉴시스
2022.02.18 17:29
수정 : 2022.02.18 17:29기사원문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K-좀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학교는' 박지후·윤찬영이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18일 공개된 매거진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 학교는(이하 '지우학')'에 참여했던 소감과 후일담 등을 들려줬다.
먼저 '지우학' 속 인물을 처음 만난 순간에 대해 묻자 박지후는 "아무도 희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온조의 따뜻한 마음이 좋았다"고 답했고 윤찬영은 청산의 정의로움과 선함, 올곧은 신념이 마음에 들었다고 했다.
또 좀비물이라는 장르에 대해서 이전부터 '학교에 좀비가 나타나면 어떡하지?'라는 상상을 많이 했다는 박지후는 작품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윤찬영은 "연기인 걸 알면서도 좀비에게 따라 잡히면 정말 죽을 것 같아서 필사적으로 도망치고 싸웠다"는 후일담을 들려줬다.
마지막으로 '지우학'의 세계적인 관심에 대해서 박지후는 "더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다져진 것 같다"고 말했고 윤찬영은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고 전해 감사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게 찐친 바이브죠"라는 박지후의 말처럼 다정하고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 두 배우는 앞으로를 더 기대해 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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