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61.5만 회분 도착…올해 1억4286만 회분 도입
뉴시스
2022.02.23 15:41
수정 : 2022.02.23 15:4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정부 개별로 확보한 600만회분 중 일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17만1452명
방역당국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09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KE8518편을 통해 화이자 백신 61만5000회분이 국내에 도입됐다. 이날 도입된 화이자 백신은 정부가 개별계약으로 확보한 6000만 회분 중 일부다.
이에 따라 올해 누적 백신은 758만회분이다. 백신별로는 화이자 492만6000회분, 모더나 152만1000회분, 노바백스 113만7000회분이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약 1억4286만 회분의 백신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날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는 전날보다 7만여 명이 늘은 17만1452명을 기록했다. 이 중 국내발생은 17만1271명이며, 해외유입은 181명이다.
또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수는 512명으로 전날 480명보다 32명이 늘었다. 입원환자는 전날보다 382명 늘어난 1883명이다.
사망자는 7607명으로 확진자 치명률은 0.33%이다.
아울러 재택치료 대상자는 52만1294명으로 첫 50만 명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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