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S22·탭S8에 '삼성케어플러스 케이스구독형' 적용
파이낸셜뉴스
2022.02.24 13:49
수정 : 2022.02.24 13:49기사원문
파손보장·방문수리·정품 케이스 제공 서비스 결합
25일부터 4월30일까지 삼성 멤버스 앱에서 신청 가능
지난해 하반기 갤럭시Z폴드3·플립3 출시와 함께 선보인 바 있다.
갤럭시S22 시리즈 구매 고객이 삼성케어플러스 케이스구독형 서비스를 가입하면 △파손 보장 2회 △방문 수리 3회 서비스에 더해 1년 동안 정품 케이스를 3회 받을 수 있다.
갤럭시탭S8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은 △파손 보장 3회 △1년간 정품 케이스 2회·모나미 153 S펜을 받을 수 있다.
1년간 구독할 경우, 삼성케어플러스 가입·정품 케이스나 S펜 별도 구매 대비 각각 최대 35%, 41%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갤럭시S22와 갤럭시S22플러스(+)는 9종, 갤럭시S22울트라는 8종의 정품 케이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 중 △프레임 커버 △프로텍티브 스탠딩 커버 △실리콘 커버 with 스트랩을 선택하면 커버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콜라보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월 구독료는 1만2900원이다.
삼성케어플러스 케이스구독형 서비스는 오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삼성멤버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삼성케어플러스 케이스 구독형 서비스는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기기를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또록 기획된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갤럭시 고객들의 사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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