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발베니 30년 레어 매리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2.02.28 10:02   수정 : 2022.02.28 10: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발베니 30년 레어 매리지'를 출시한다고 2월 28일 밝혔다.

레어 매리지는 몰트 마스터 데이비드 C. 스튜어트가 엄선한 오크통에서 숙성된 위스키 원액을 최상의 조합으로 매링하여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발베니 30년 레어 매리지'는 마치 실크를 맛보듯이 부드럽고, 꿀처럼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데이비드 C. 스튜어트는 수십 년 동안 숙성돼 달콤함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전통적인 아메리칸 오크통과 유러피안 오크통의 위스키 원액을 매링해 위스키를 완성했다.
패키지는 부드러운 염소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발베니 관계자는 "매링은 오랜 경험의 노하우를 통해 선택된 오크통의 위스키 원액을 최상의 조합으로 블렌딩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싱글몰트의 개성을 살리면서 맛과 향이 섬세하게 펼쳐지는 발베니 레어 매리지 만의 특징이 만들어지는데, 이는 60년을 위스키를 위해 헌신한 장인의 손길을 거친 발베니만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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