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개표율 1.78%…윤석열 56.2% 1위
뉴스1
2022.03.09 21:56
수정 : 2022.03.09 21:56기사원문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20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9일 오후 9시 현재 충북은 모두 1만7852표를 개표해 1.78%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충북에서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만34표(62.75%)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체 11개 시군 가운데 청주와 진천을 제외한 9개 시군에서 개표가 이뤄지고 있다. 보은이 26.52%로 가장 높은 개표율을 보이고 있다.
투표는 이날 오후 7시30분을 기해 공식 종료됐고, 충북의 투표율은 잠정 74.8%로 집계됐다. 도내 유권자 136만533명 중 102만63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72.6%)와 충남(73.8%)에 이어 3번째로 낮은 투표율이다. 전국 투표율 77.1%보다는 2.3%p 낮았다. 19대 대선과는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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