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엉덩이 위 '비너스 보조개' 선명…파리의 여신 등장
뉴스1
2022.03.10 10:18
수정 : 2022.03.10 10: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6)가 파리에서 아름다움을 뽐냈다.
앞서 제니는 프랑스에서 파리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사진의 이국적인 배경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가운데, 제니는 배를 훤히 드러낸 패션으로 한 줌 허리를 자랑했다.
특히 가죽 재킷에 후드 티셔츠를 입고 찍은 뒷모습 사진에서 엉덩이 위 선명한 '비너스의 보조개'가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10월 발매했던 정규 앨범 '더 앨범'을 이후로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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