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윤석열 당선, 진심으로 축하...리더십 기대"
파이낸셜뉴스
2022.03.10 10:35
수정 : 2022.03.10 10:43기사원문
"한일 관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관계 개선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
이날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한일 관계에 대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면서 "윤석열 차기 대통령의 리더십을 기대하고, 관계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전한 한일관계는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에 없어선 안되는 것(불가결)"이라고 강조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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