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휘 주연 연극 '작가노트, 사라져가는 잔상들' 오늘 개막
뉴시스
2022.03.10 17:04
수정 : 2022.03.10 17:04기사원문
연극 '작가노트, 사라져가는 잔상들'은 극단 혈우 10주년 기념 공연의 일환으로, '2022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작가노트, 사라져가는 잔상들'은 작가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천재지변의 일로 어떻게든 올해 안에 준비된 공연을 올려야만 하는 상황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진휘는 연극 '오슬로', '12인의 성난 사람들', '최후의 전사', '갈릴레이의 생애'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다. 특히 이 작품으로 '2022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에서 연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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