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 쉬어가기…3월 넷째 주 분양 850가구뿐
뉴시스
2022.03.19 06:01
수정 : 2022.03.19 06:0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서광교파크뷰' 등 6개 단지
이는 올해 들어 주간 단위로 가장 적은 물량이다. 지난주에 이어 분양 물량이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대선에 따른 건설사들의 분양 일정 조정 영향과 본격적인 봄 분양 직전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스에이건설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18-2번지 일원에서 ‘서광교파크뷰’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1개동, 전용 41~75㎡, 총 7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광교신도시와 인접해 신도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주변에 광교공원과 광교저수지, 평화의쉼터 등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광교테크노밸리와 경기대학교, 경기교육역사기록물전시관, 경기남부경찰서, 수원박물관 등의 다양한 사회기반시설이 인접한다.
이 외에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서광교파크뷰’,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봄여름가을겨울’, 울산 동구 전하동 ‘울산베스티안’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화포레나미아', 인천 서구 불로동 '제일풍경채검단Ⅱ', 대구 북구 칠성동 '힐스테이트칠성더오페라' 등 8곳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한화건설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솔샘로 256) 일원에서 '한화포레나미아'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 39~84㎡, 총 497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이중 임대 73가구를 제외한 42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층에 112실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하고 지하철 4호선과도 근접해 서울역, 사당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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