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패스-야놀자, 손잡고 통합예약플랫폼 사업 확장
뉴스1
2022.03.22 15:33
수정 : 2022.03.22 15:33기사원문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렌터카 플랫폼 제주패스를 운영하는 ㈜캐플릭스는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와 손잡고 통합예약플랫폼 사업을 확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주패스는 야놀자의 투자를 받아 렌터카, 항공, 숙박, 여행 등 관광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예약플랫폼 사업을 개선했다.
또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괌, 하와이 등 글로벌 렌터카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통합플랫폼을 통해 제주패스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1%는 여행객의 이름으로 제주 환경단체 등에 기부한다.
윤형준 제주패스 대표는 "야놀자의 투자로 통합예약서비스 확장과 글로벌 진출에 성장동력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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