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맞아? 탈색+올블랙 가죽 패션…파격 비주얼

뉴스1       2022.03.23 10:59   수정 : 2022.03.23 10:59기사원문

윤하/에스콰이어 제공 © 뉴스1


윤하/에스콰이어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윤하가 파격적인 가죽 패션을 소화했다.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3일 윤하의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하는 강렬한 올블랙 룩을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탈색 헤어 스타일의 윤하는 가죽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고, 파격적인 형태의 가죽 부츠를 착용해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새 앨범 '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END THEORY : FINAL EDITION)의 발매를 앞둔 윤하는 화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리패키지 앨범에 3곡을 더 수록하고 나니 비로소 완전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윤하의 여섯 번째 앨범 '엔드 띠어리'의 기본이 되는 장르는 록이다. 윤하는 "록은 제 뿌리"라며 "사람마다 소울 푸드가 있는데, 나에게 (음악적) 소울 푸드는 록이라 계속해서 공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규 6집에 신곡 3곡을 더한 리패키지 앨범 출시를 앞두고는 "더 완벽하게 완성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며 "이제 3곡을 넣고 나니 비로소 완전해진 느낌. 세 곡 다 록을 기반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에픽하이, 유희열, 나얼, 김범수, 임재범, 윤종신, 방탄소년단 RM 등에 협업을 요청받은 바. 뮤지션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제가 가진 가장 기본적인 성질을 깨끗하게 드러내는 걸 좋아한다"라며 "요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 예로 들자면 마늘이나 양파처럼 어느 요리에나 넣을 수 있는 베이스가 되는 거다. 어디에 갖다 놔도 이질감이 없으니까 팍팍 넣는 게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윤하의 리패키지 앨범 '엔드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은 오는 30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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