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골프장 온듯… 체계적 스윙점검까지

파이낸셜뉴스       2022.03.23 17:34   수정 : 2022.03.23 21:57기사원문
골프존 GDR아카데미

본격적 골프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은 많다. 특히 골프에 갓 입문해 대망의 대관식을 앞둔 이른바 '골린이'들에게는 챙겨야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골프존의 GDR아카데미는 자신의 스윙을 총점검하기 위한 필수 코스다.

GDR PLUS를 활용하면 자신의 스윙에 대한 클럽패스를 비주얼로 확인해 스윙의 특징을 더욱 직관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날아가는 볼을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줘 볼의 회전량과 11가지 구질을 파악할 수 있다.

연습한 클럽의 데이터 평균값도 확인해 볼 수 있고 클럽 페이스에 볼이 어떻게 맞았는지 화면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해 스윙의 개선점을 빠르게 체크할 수 있다. 연습 후에는 AI진단 기능을 활용한 샷 데이터의 평균값으로 당일 실력을 진단할 수 있다.

매일 점수가 향상되는 정도에 따라서 자신의 골프실력이 좋아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 나은 점수에 도전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준다. 또한 필드 라운드 시의 예상 타수까지 보여주어 자신이 어느정도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 보다 객관적인 수치로 판단하기 좋다.

280여개가 넘는 골프장을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통해 라운드하면서 각 코스의 홀별 특징을 파악하고 코스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일반모드, 세미투어모드, 투어모드를 활용해 다양한 난이도에서 스크린골프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 필드와 유사하게 코스 매니지먼트가 가능한 투어모드는 고난이도 플레이를 원하는 상급자 및 필드 라운드 실전 연습이 필요한 골퍼를 위한 모드다. 그린플레이는 야디지북의 그린 언듈레이션을 종합하여 플레이어 스스로 공략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필드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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