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물티슈·스티커 등 친환경 소재로 교체
뉴시스
2022.03.24 10:35
수정 : 2022.03.24 10: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뚜레쥬르는 사용 빈도가 높은 물티슈와 스티커 등 소모품을 재활용이 쉬운 재질로 교체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직포로 만든 기존 물티슈는 천연펄프로 만든 친환경 재질 물티슈로 교체했다. 100% 재활용이 가능한 천연펄프 소재를 도입해 쓰레기 배출량을 대폭 줄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친환경 소재 소모품은 뚜레쥬르 전 매장에서 기존 재고 소진 즉시 사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oj100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